키워드 하나로 세 플랫폼: 스레드·인스타·페이스북 댓글 자동 답글
핵심 요약
네, 인스타그램·페이스북·스레드가 같은 키워드에 함께 자동으로 답하게 할 수 있어요. Social Automation에서 계정마다 활동을 하나씩 만들고 키워드만 똑같이 넣으면 돼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은 공개 답글을 달고 링크나 쿠폰을 DM으로 보내요. 스레드에도 DM은 있지만 Meta가 DM API를 제공하지 않아서, 스레드는 공개 답글로 인스타그램·페이스북 게시물 댓글을 안내해요. 계정 3개는 각각 계정 1개로 계산하고, 스레드는 모든 요금제에 포함돼요.
“키워드 하나로 세 플랫폼”은 무슨 뜻인가요?
공구 오픈이나 신상품 소식은 보통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이지, 스레드에 함께 올리죠. 세 곳에 달리는 댓글도 비슷해요. “링크요”, “공구 언제예요?”, “신청할게요”. 이 댓글들을 같은 키워드로 한꺼번에 받아서, 플랫폼마다 공식 API가 허용하는 방식으로 답하는 거예요.
- 인스타그램 게시물·릴스 댓글: 자동 공개 답글을 달고, 인스타그램 DM으로 링크·쿠폰·카드 캐러셀을 보내요.
- 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 댓글: 자동 공개 답글을 달고, 같은 내용을 메신저로 보내요.
- 스레드 게시물 댓글: 자동 공개 답글을 달아요. 스레드에도 DM은 있지만 Meta가 DM API를 제공하지 않아서, 답글로 “인스타그램 어느 게시물에 어떤 키워드로 댓글 달면 DM을 받는지” 안내해요.
역할 분담은 단순해요. 스레드는 대화와 확산을 맡고, 링크는 인스타그램·페이스북 DM이 전달해요. 스레드의 공개 답글이 그 사이를 이어 줘요.
왜 스레드를 인스타그램·페이스북과 함께 써야 하나요?
스레드에 사람이 모이고 있어서예요. 와이즈앱(WiseApp) 집계로 2026년 7월 국내 스레드 사용자는 798만 명이었어요(머니투데이방송 MTN, 2026년 9월 보도). 공구나 신상품 소식의 첫 반응이 스레드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문제는 스레드는 공개 답글만 자동화할 수 있고, 인스타그램 캡션의 링크는 클릭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인스타그램의 기존 제한). 세 플랫폼을 연결하면 서로의 빈틈이 채워져요. 스레드에서 대화를 띄우고, 공개 답글로 인스타그램·페이스북 게시물로 안내하고, 그쪽 DM이 바로 누를 수 있는 링크 버튼을 보내요.
팔로워 입장에서도 편해요. 캠페인 하나에 키워드 하나라서, 세 플랫폼 어디서 보든 “댓글로 ‘링크’ 남겨 주세요”라는 같은 안내를 따르면 돼요.
먼저 알아 둘 Meta 규정과 한도 (2026년 10월 기준)
- 스레드 권한: 2026년 10월 17일 Meta App Review 통과. Social Automation은 Meta 공식 API를 써요.
- 스레드는 공개 답글만: Meta가 스레드 DM API를 제공하지 않아요.
- 스레드 답글 한도: 스레드 계정당 최근 24시간 동안 API로 최대 1,000개(Meta 규정). 답글 하나는 최대 500자예요.
-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자동 DM: Private Reply라서 댓글이 달린 뒤 7일 안에, 댓글당 한 번만 보낼 수 있어요.
- 인스타그램 DM 내용: 텍스트와 최대 3개의 링크 버튼, 이미지 한 장(jpg/png, 8MB 이하), 또는 최대 10장의 카드 캐러셀 중 하나를 한 번에 보내요.
- 계정 조건: 인스타그램은 페이스북 페이지에 연결된 프로페셔널 계정(비즈니스 또는 크리에이터), 페이스북은 페이지 관리 권한이 필요해요. 스레드는 스레드 계정으로 따로 인증해요.
- 계정 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이지, 스레드가 각각 계정 1개예요. 7일 체험 3개, Lite 2개, Standard 5개, Pro 무제한. 스레드는 모든 요금제에 포함되고 답글 수에 따른 요금은 없어요.
어떻게 설정하나요? 6단계로 세 플랫폼 연결하기
관리 화면(대시보드)은 현재 영어로 제공돼서, 메뉴 이름은 화면에 보이는 영어 그대로 적었어요.
- 계정 3개 연결: Connections 페이지에서 페이스북으로 로그인해 인스타그램과 페이지 권한을 허용하고(권한 화면에서 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체크), Connect Threads를 눌러 스레드 계정을 따로 인증해요.
- 키워드 한 세트 정하기: 예를 들어 “링크, 공구, 신청”. 일치 방식은 “Contains keyword”(키워드 포함)로 하면 “링크 주세요”도 해당돼요. 활동 3개 모두 같은 키워드를 써요.
- 인스타그램 활동 만들기: 트리거는 “IG post comment”. 게시물을 고르고(아직 안 올렸다면 “Apply to my next post / Reel”), 키워드와 공개 답글 3–5개(예: “DM 보내드렸어요 📩”)를 넣고, 블록 에디터로 DM을 만들어요. 텍스트와 “구매하기” 버튼, 또는 쿠폰 코드요. 팔로워도 늘리고 싶다면 “Require a follow before sending”(팔로우 먼저 요구하기, 인스타그램만)을 켜요.
- 페이스북 활동 만들기: 트리거는 “FB post comment”. 같은 키워드에 DM 내용도 그대로 복사하면 메신저로 나가요.
- 스레드 활동 만들기: 트리거는 “Threads post reply”. 게시물은 All posts, 목록에서 선택, 또는 게시물 링크 붙여넣기 중에 골라요(스레드에는 다음 게시물 자동 적용이 없어서 먼저 올려야 해요). 같은 키워드에, 다음 단계를 분명히 알려 주는 공개 답글 3–5개를 써요. 예: “쿠폰은 인스타 신상품 게시물에 있어요. 거기에 ‘링크’라고 댓글 달아 주시면 DM 드려요 🙌”
- 실행하고 테스트하기: 활동 3개를 모두 Active로 켜고, 다른 계정으로 세 게시물에 키워드 댓글을 하나씩 달아 본 뒤 Trigger Logs에서 답글과 DM이 나갔는지 확인해요.
공구, 한정 할인, 신상품 링크: 이렇게 설정해요
인스타 공구: 공구 오픈 게시물
- 키워드: “공구, 신청”. 보통은 키워드 포함, 일반 대화에 자꾸 걸리면 완전 일치로 바꿔요.
- 인스타그램·페이스북 DM: 공구 신청서 링크, 마감일, 배송 안내. 공구 참여자가 팔로우도 하게 하려면 인스타그램에서 “Require a follow before sending”을 켜요.
- 스레드 공개 답글: “공구 신청서는 인스타 공구 게시물에 있어요! ‘공구’라고 댓글 달아 주시면 DM으로 보내드려요”
- 주문 확인: 유료 요금제에서는 참여자 명단을 CSV로 내보낼 수 있어서 마감 후 확인하기 편해요.
한정 할인: 주말 쿠폰
- 기간 설정: 활동 3개 모두 “Scheduled”로 같은 시작·종료 시간을 정하면, 할인이 끝날 때 답글도 함께 멈춰요.
- 키워드: “쿠폰, 할인”.
- 인스타그램·페이스북 DM: 쿠폰 코드, 사용 기한, 결제 링크 버튼.
- 스레드 공개 답글: “주말 쿠폰은 인스타·페북 이벤트 게시물에 ‘쿠폰’이라고 댓글 달면 DM으로 받을 수 있어요. 일요일 밤 마감이에요”
신상품 링크: 신제품 소개 게시물
- 키워드: “링크, 가격, 정보”.
- 인스타그램·페이스북 DM: 짧은 안내와 “구매하기” 링크 버튼. 상품이 여러 개면 카드 캐러셀로 상품마다 카드 한 장.
- 스레드 공개 답글: “관심 감사해요! 구매 링크는 인스타 신상품 게시물에 ‘링크’라고 댓글 달아 주시면 DM 드려요”, 표현을 바꾼 버전 2–4개 더.
스레드 공개 답글은 어떻게 써야 하나요?
- 어디서, 무엇을 하면 되는지 쓰기: 플랫폼, 게시물, 키워드를 분명히. 예: “인스타 @내계정 고정 게시물에 ‘링크’ 댓글”.
- 표현이 다른 답글 3–5개: 시스템이 무작위로 돌려 써요. Meta 스팸 정책은 빈도가 높고 반복적인 콘텐츠를 지적해요.
- 짧게: 최대 500자지만 한두 문장이 가장 잘 읽혀요.
- 평소 말투로: 모두에게 보이는 답글이니 직접 댓글에 답할 때의 톤이 좋아요.
바로 고쳐 쓸 수 있는 예시:
- 댓글 감사해요! 쿠폰은 인스타 신상품 게시물에 ‘링크’라고 남겨 주시면 DM으로 보내드려요 🙌
- 확인했어요~ 링크는 인스타에 있어요. 최신 게시물에 ‘링크’ 댓글 주시면 바로 보내드릴게요
- 응원 감사해요! 혜택은 인스타나 페북 이벤트 게시물에 ‘신청’이라고 댓글 달아 주세요 📩
어떤 한계가 있나요?
- 스레드는 자동 DM 불가: 스레드에도 DM은 있지만 Meta가 API를 제공하지 않아요. DM은 반드시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거쳐야 해요.
- 24시간에 1,000개: 스레드 계정마다 Meta가 정한 한도예요. 유료 요금제는 트리거 수 제한이 없지만 스레드 답글은 이 한도를 넘을 수 없어요.
- 활동 3개, 계정 3개: Lite는 계정 2개라서 세 플랫폼을 모두 쓰려면 Standard나 Pro가 필요해요. 7일 체험은 계정 3개라 전체 흐름을 테스트해 볼 수 있어요.
- 플랫폼 이동은 팔로워가 직접: 시스템이 스레드 댓글 단 사람을 인스타그램 계정과 연결하지는 않아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직접 댓글을 달아야 DM을 받아요.
- DM에는 기한이 있어요: 인스타그램·페이스북 Private Reply는 댓글 후 7일 안에, 댓글당 한 번만 보낼 수 있으니 그쪽 활동은 Active로 켜 두세요.
- 스레드 댓글 하나에 답글 하나: 같은 스레드 계정에서 여러 활동이 같은 댓글에 해당해도 답글은 하나만 달려요. 그 게시물을 지정한 활동이 먼저, 그다음은 가장 최근에 만든 활동이에요.
스레드 부분만 먼저 설정하려면 스레드 자동 답글 가이드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활동 하나로 인스타그램·페이스북·스레드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나요?
아니요. 활동 하나는 계정 하나와 트리거 하나라서, 세 플랫폼이면 같은 키워드를 넣은 활동 3개를 만들어요. 세 활동의 기간을 똑같이 정하면 함께 시작하고 함께 끝나요.
스레드 댓글로 링크를 DM으로 보낼 수 있나요?
아니요. 스레드에도 DM은 있지만 Meta가 DM API를 제공하지 않아서 스레드는 자동 공개 답글만 돼요. 답글에서 인스타그램·페이스북 게시물 댓글을 안내하면, 그쪽 활동이 링크나 쿠폰을 DM으로 보내요.
세 플랫폼을 다 쓰려면 어떤 요금제가 필요한가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이지, 스레드가 각각 계정 1개라서 모두 3개예요. Lite는 2개까지라 Standard(5개)나 Pro(무제한)가 필요해요. 7일 체험은 3개까지 연결돼서 전체 흐름을 먼저 써 볼 수 있어요. 스레드는 모든 요금제에 포함돼요. 요금제를 확인하세요.
스레드 자동 답글은 하루에 몇 개까지 되나요?
Meta 규정상 스레드 계정당 최근 24시간 동안 API로 최대 1,000개예요. Social Automation 유료 요금제는 트리거 수 제한이 없지만 스레드 답글은 Meta 한도를 따라요.
세 플랫폼에서 동시에 자동 답글을 달면 계정이 제한되지 않나요?
Social Automation은 크롤링이나 확장 프로그램이 아닌 Meta 공식 API를 쓰고, 인스타그램·페이스북·스레드 권한 모두 Meta App Review를 통과했어요. 그래도 제한이 절대 없다고 보장할 수는 없어요. 플랫폼마다 표현이 다른 공개 답글 3–5개를 돌려 쓰고, 대량 반복을 피하고, Meta 정책을 지켜 주세요.